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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도시철도 2호선 1단계(광주시청∼광주역, 17㎞, 6개 공구) 전구간 도로개방 약속 시한인 오는 22일을 앞두고 막바지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광주 서구 치평동 상무중앙로 뻥뚫린 도로에서 차량들이 시원스럽게 달리고 있다. /임문철 기자 [email protected]
광주광역시가 도시철도 2호선 1단계(광주시청∼광주역, 17㎞, 6개 공구) 전구간 도로개방 약속 시한인 22일을 일주일 앞두고 막바지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이 같은 속도라면 이번 주 19일까지는 6개 공구의 전구간 도로 개방률을 100%까지 끌어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돼 귀추가 주목된다.
14일 광주시에 따르면 나흘전인 10일 공개된 관련 내용 알라딘플레이 2호선 1단계 전구간 도로개방률은 평균 73% 수준이었다. 다만 이날 기준으로는 평균 80%를 웃도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시는 약속된 날짜보다 사흘 앞선 이번 주 19일이면 포장 완료에 이어 전면 도로개방까지 완전히 마무리해 시민들의 우려와 불편을 완전히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자신하고 있다.
김준영 시 시민안전실장 릴플레이 페이지 은 "시민들과의 도로개방 약속은 매우 중요하다"면서도 "우리가 막판까지 신경을 쓰고 있는 것은 단순한 공사 속도가 아니라 안전"이라고 강조했다.
강기정 시장이 6개월 전에 4개 실·본부, 9개 부서가 참여한 '시민불편 신속대응 도시철도 TF' 팀장을 시민안전 행정을 총괄하는 김 실장에게 맡긴 이유이기도 하다.
시가 공사 관련 내용 플레이릴페이지 지연으로 시민 불편이 장기화되는 막기 위해 백운광장 구간 등 일부를 제외한 6개 공구의 도로를 성탄절 이전인 22일까지 개방하겠다고 약속한 것은 5개월 전인 지난 7월 22일이다.
당시 '택시요금 현실화를 위한 시민공청회'에 참석한 강 시장은 "오는 12월 22일까지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구간 도로 포장이 완료되지 않으면 시장직을 내려놓 관련 내용 릴플레이선택 겠다"고 선언했다. 1단계 개통이 계속해서 연기되고 시민들의 불편이 커짐에 따라 초강수의 배수진을 친 것이다. 다만 이때만 해도 도로개방률은 고작 평균 42%에 불과했다.
강 시장의 시장직까지 건 강력한 의지 표명이 있고 난 후 더디기만 하던 개방은 서서히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7월 말 기준 평균 43%였던 것이 8월 말 기준 56%, 릴플레이모바일용 9월 말 기준 63%로 가파르게 상승세를 탔다. 10월 말에는 평균 63%를 상회 하면서 일시 소강 상태를 보이는 듯 하다가 1개월 전인 11월 10일 65%에서 한 달 만인 12월10일에는 평균 8%나 '껑충' 뛰었다.
지난 주말 가장 먼저 1공구(시청∼운천저수지)를 시작으로 이번주에는 5공구(양림휴면시아아파트∼산수시장), 6공구(산수시장∼효동교차로) 등 나머지 공구별로 잇단 100% 도로개방 소식이 전해질 것으로 보인다. 도로포장이 완료된 상태일지라로 경찰과의 협의 결과에 따라 개방 일자는 약간의 차이가 생긴다.
포장률이 70% 이상인데도 개방률이 50%를 밑돌아 가장 우려를 낳고 있는 2공구(운천저수지∼월드컵경기장) 또한 한전과의 협의 절차가 길어진 고압 전력선 안전화 조치가 속도를 내면서 개방률에서 차이가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 구간은 공사 과정에서 거대 암반이 발견된 데다 지난 7,8월 집중호우와 상수도관 파열로 침수 피해를 입어 다른 공구에 비해 공정이 지연됐다.
다만, 지난 7월 연내 도로개방 관련 시가 최초 발표시 예고한 바와 같이 백운광장 일부와 ▲204정거장(2공구, 금호지구입구) ▲205 정거장(2공구, 금호시영1단지) ▲210정거징(3공구, 무등시장) ▲219정거장(6공구. 중흥삼거리) 등 지하시설 장비 반입구 4개 정거장 구간 600m는 이번 전면 개방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에 대해 오영걸 광주도시철도건설본부장은 "백운광장 일부 구간은 2019년 착공되는 도시철도 4공구와 2023년 11월 굴착된 지하차도 통합 시공·도시철도 3단계 중첩 구간으로 지하차도 완공 시점인 내년 6월까지 개방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 본부장은 이어 "4개 정거장 구간은 지하시설 내에 송·변전설비와 안내 레일, 전차선 장비 등 자재 반입을 위한 공간으로 불가피하게 이번에는 대상에서 빠졌으나 내년 상반기 중에는 개방을 완료해 시민편의성을 더욱 높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는 2027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 광주도시철도 2호선은 1단계 구간의 토목공사는 이날 기준 95% 공정률을 넘겨 100%에 근접하고 있다.
/박재일 기자 [email protected] 관련 내용
광주광역시가 도시철도 2호선 1단계(광주시청∼광주역, 17㎞, 6개 공구) 전구간 도로개방 약속 시한인 22일을 일주일 앞두고 막바지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이 같은 속도라면 이번 주 19일까지는 6개 공구의 전구간 도로 개방률을 100%까지 끌어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돼 귀추가 주목된다.
14일 광주시에 따르면 나흘전인 10일 공개된 관련 내용 알라딘플레이 2호선 1단계 전구간 도로개방률은 평균 73% 수준이었다. 다만 이날 기준으로는 평균 80%를 웃도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시는 약속된 날짜보다 사흘 앞선 이번 주 19일이면 포장 완료에 이어 전면 도로개방까지 완전히 마무리해 시민들의 우려와 불편을 완전히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자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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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택시요금 현실화를 위한 시민공청회'에 참석한 강 시장은 "오는 12월 22일까지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구간 도로 포장이 완료되지 않으면 시장직을 내려놓 관련 내용 릴플레이선택 겠다"고 선언했다. 1단계 개통이 계속해서 연기되고 시민들의 불편이 커짐에 따라 초강수의 배수진을 친 것이다. 다만 이때만 해도 도로개방률은 고작 평균 42%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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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지난 7월 연내 도로개방 관련 시가 최초 발표시 예고한 바와 같이 백운광장 일부와 ▲204정거장(2공구, 금호지구입구) ▲205 정거장(2공구, 금호시영1단지) ▲210정거징(3공구, 무등시장) ▲219정거장(6공구. 중흥삼거리) 등 지하시설 장비 반입구 4개 정거장 구간 600m는 이번 전면 개방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에 대해 오영걸 광주도시철도건설본부장은 "백운광장 일부 구간은 2019년 착공되는 도시철도 4공구와 2023년 11월 굴착된 지하차도 통합 시공·도시철도 3단계 중첩 구간으로 지하차도 완공 시점인 내년 6월까지 개방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 본부장은 이어 "4개 정거장 구간은 지하시설 내에 송·변전설비와 안내 레일, 전차선 장비 등 자재 반입을 위한 공간으로 불가피하게 이번에는 대상에서 빠졌으나 내년 상반기 중에는 개방을 완료해 시민편의성을 더욱 높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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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일 기자 [email protected] 관련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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